
역삼동 헤라하우스에서 처음으로 촬영한 하우스 웨딩스냅.
저녁 7시 예식이어서 어두워서 촬영 우려가 조금 있었는데요.
예상외로 가을 저녁해는 빨리 지더라구요...요점 참고하시길
다행히 보기보다는 밝은 조명때문에 해질녘 하늘의 색상이 참 이쁘게 나왔던거 같아요.
하지만 역삼동 주택가에 위치해서 헤라하우스 찾아가기가 참 힘들더라구요.
네비게이션에 위치추적도 안되구...-_-;

헤라하우스 야외홀에서 대기하고 계시는 신랑님 자연스럽게 도촬...

헤라하우스 2층에 있는 테이블...

헤라하우스는 1, 2층 한건물을 다 사용할 수 있어서
일단 예식전 2층 테라스에서 신랑,신부님 간단하게 스냅 몇 컷 찍어드리고...

아기를 안고 입장하신 신부님때문에...
저도 놀라고,
같이 데려간 스텝도 놀라고...





지금 생각해보니까,
아가 사진을 좀 더 많이 찍어 드릴걸 하는 후회가 조금 오네요...
이날 김실장을 대신하여,
7만원짜리 밥 잘먹었다고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꾸벅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