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자 마지막이 되었던 리허설스냅 촬영.-_-'



사진찍기 워낙 좋아하시는 유쾌한 신부님 때문에
덩달아 저도 신나서 마구마구 셔터를 눌렀어요.
덩달아 저도 신나서 마구마구 셔터를 눌렀어요.



머쩍은 신랑님의 표정을 풀어드리기 위해...
형님이라고 부르고 농담까지 해서...이컷을 건질수 있었네요.
형님이라고 부르고 농담까지 해서...이컷을 건질수 있었네요.


에스휴는 메이크업실에서는 촬영이 금지라서,
마무리 화장 받으실때 살짝 들어가서 몇컷을 촬영...
마무리 화장 받으실때 살짝 들어가서 몇컷을 촬영...


리허설 컷중에서는 이컷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지금 두분 모두 깨소금나게 잘살고 계시곘죠^^
지금 두분 모두 깨소금나게 잘살고 계시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