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일요일에 다녀온 서울 프라자 호텔 예식 스냅촬영.

힘차게 입장하시는 신랑님의 모습.
호텔이라 역시 조명세기가 강렬하여 노출-1스텝 낮추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주례단상에서 조명이 다이렉트로 위에서 비추기 때문에...
신랑,신부님 얼굴에 그림자가 많이 생기더군요.


벽면 뒤쪽의 커텐뒤로 조명색이 계속 바뀌기 때문에
애써 맞춰놓았던 캘빈값으론 촬영이 까탈스럽습니다.
무난하게 오토화벨이 좋더라구요.




두분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세요^^

힘차게 입장하시는 신랑님의 모습.
호텔이라 역시 조명세기가 강렬하여 노출-1스텝 낮추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주례단상에서 조명이 다이렉트로 위에서 비추기 때문에...
신랑,신부님 얼굴에 그림자가 많이 생기더군요.


벽면 뒤쪽의 커텐뒤로 조명색이 계속 바뀌기 때문에
애써 맞춰놓았던 캘빈값으론 촬영이 까탈스럽습니다.
무난하게 오토화벨이 좋더라구요.




두분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