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t Memories... a dreamless park 라는 주제로
작년 가을에 작업했던 사진입니다.
촬영한 시기는 일년전인데, 이제야 들쳐 보게 되네요.










작년 가을에 작업했던 사진입니다.
촬영한 시기는 일년전인데, 이제야 들쳐 보게 되네요.







우리에겐 사는데 있어 두가지 길이 있어.
안주하는 길과 도전하는 길...
누구나 도전하고 싶지만, 변화된 삶을 꿈꾸지만...
매일아침 일어나면 화장실로 향하는 생리적인 욕구가
안주하는 삶을 향하는 우리의 본능적인 구속된 모습이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