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3일 이날은 잊지 못하는 날입니다.
촬영하기 위해 메이크업실로 이동하면서 차안에서 DMB를 보았는데,
노무현 대통령님의 서거소식을 접해서... 아침부터 기분이 묘한 날이었어요. ㅜㅜ;
촬영하기 위해 메이크업실로 이동하면서 차안에서 DMB를 보았는데,
노무현 대통령님의 서거소식을 접해서... 아침부터 기분이 묘한 날이었어요. ㅜㅜ;

청담 쥴리아나 웨딩스튜디오에서 신부님 몇컷 찍어드리고...



촬영할때 고풍스러운 느낌의 신부대기실은 참 이쁘다고 느껴지더군요.
하지만,
예식장 바로 입구가 경인로가 시작되는 구간이라
더군다나 주말이라서, 인천으로 가는 차량때문에 정체가 장난 아니더군요.
예식장 내부 주차장도 복잡한건 마찬가지...
내릴때 열쇠꼽고, 창문 열어놓고 내리라고 파킹맨이 말하던데...
저같이 비싼 카메라 장비가 많은 사람에겐 그 찜찜한 기분은 말할수가 없었지요.
하지만,
예식장 바로 입구가 경인로가 시작되는 구간이라
더군다나 주말이라서, 인천으로 가는 차량때문에 정체가 장난 아니더군요.
예식장 내부 주차장도 복잡한건 마찬가지...
내릴때 열쇠꼽고, 창문 열어놓고 내리라고 파킹맨이 말하던데...
저같이 비싼 카메라 장비가 많은 사람에겐 그 찜찜한 기분은 말할수가 없었지요.


예식장 조명이 전반적으로 밝아서
별도로 화벨조정없이 무난하게 촬영이 가능하더라구요.


기분좋게 신랑,신부님 촬영을 마치고, 예식장을 나오면서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소식과 복잡한 주변 도로...
촬영스텝도 얄짤없다고 주차비 1만 3천원을 내고 나오면서
참 기분이 착잡한 하루였습니다. -_-
촬영스텝도 얄짤없다고 주차비 1만 3천원을 내고 나오면서
참 기분이 착잡한 하루였습니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