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내 sc컨벤션에서 촬영한 웨딩스냅 컷입니다.





컨벤션내부에 있는 메이크업실은 실내가 조금 협소해서
꽤 밀착해서 신랑,신부님을 찍어드렸습니다..

메이크업실과 예식홀은 서로 정반대에 위치에 있어서
예식홀로 넘어가는 중간 공항2층에서 찍어드렸습니다.
의외로 주말인데 공항에 사람이 별로 없더라구요...


스튜디오에서 나오신 메인기사분이 진행을 너무 잼있게 하셔서
신부대기실 분위기가 너무 좋더라구요.
게다가 신부님은 제가 사는 동네근처분 이시고...말씀도 잼있게 하시구...



순식간에 입장하신 신랑님 -_-;
정확히 1초만에 주례단상까지 가셨네요...


조명이 대체로 어둡진 않아서 노출 + 2스텝만 올리면 원활한 촬영이 진행되더라구요.








노래를 열창하시다가 갑자기 신부님께 휘리릭 뛰어가신 신랑님...
조금 정확하게 캐치 하지 못해서 아쉬운 컷이네요.
사실 이순간 저도 노래에 심취해서 감동하고 있느라...



너무 잘어울리셨던 두분...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네요.^^





컨벤션내부에 있는 메이크업실은 실내가 조금 협소해서
꽤 밀착해서 신랑,신부님을 찍어드렸습니다..

메이크업실과 예식홀은 서로 정반대에 위치에 있어서
예식홀로 넘어가는 중간 공항2층에서 찍어드렸습니다.
의외로 주말인데 공항에 사람이 별로 없더라구요...


스튜디오에서 나오신 메인기사분이 진행을 너무 잼있게 하셔서
신부대기실 분위기가 너무 좋더라구요.
게다가 신부님은 제가 사는 동네근처분 이시고...말씀도 잼있게 하시구...



순식간에 입장하신 신랑님 -_-;
정확히 1초만에 주례단상까지 가셨네요...


조명이 대체로 어둡진 않아서 노출 + 2스텝만 올리면 원활한 촬영이 진행되더라구요.








노래를 열창하시다가 갑자기 신부님께 휘리릭 뛰어가신 신랑님...
조금 정확하게 캐치 하지 못해서 아쉬운 컷이네요.
사실 이순간 저도 노래에 심취해서 감동하고 있느라...



너무 잘어울리셨던 두분...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