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에 위치한 크라운 호텔 예식에서 촬영한 웨딩스냅 컷들입니다.
가본적은 없지만... 여기 지하에 유명한 Club이 있다고 그러더라구요...
가본적은 없지만... 여기 지하에 유명한 Club이 있다고 그러더라구요...

이소 메이크업 드레스룸에서 신부님...




촬영컷들중 가장 맘에 드는 컷입니다.
50mm 단렌즈로 최대한 조리개 개방하여 많이 촬영 하는데
F값 1.2의 느낌이 참 좋습니다.
반사판도 사용안했는데, 캐치아이까지 생기셨네요...^^
개인적으로 리터칭을 잘 안하는 편이라,
거의 원본 컷이라 보시면 됩니다...

부드러운 미소의 신랑님...


신부님이 미인이시라... 친구분들도 다 미인이십니다^^

크라운 호텔은 특이하게도
커튼하나 사이로 신부대기실과 바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커튼이 열리면서 신부님이 입장을 하게 되는데...
조금 타이밍이 안맞는 관계로,
커튼이 좀 더 빨리 올라갔으면 입장하는 신랑님의 모습과 함께 캐치할수 있었는데...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더군요.






아브라함 궁전(?) 틱한 인테리어로 높은 천장의 아름다운 예식홀이었습니다.




네팔 전통 의상을 입혀주시는 신랑님...
두분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사세요^^
